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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9. 11_중앙일보 ] 한양대는 전기차 배터리, 경북대는 광촉매 선도
지난 7월 출시된 기아자동차 신 차종(‘Niro EV’)에 선양국 교수팀의 신기술이 적용됐다. 20년 넘게 배터리를 연구해온 선양국 교수가 이번에 개발한 배터리는 용량이 크고 안정적이며 여러 번 충전해도 높은 효율이 유지된다. 기아차 뿐만 아니라 국내 대기업 여러 곳에서도 선양국 교수의 기술을 이용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에너지공학과는 연구 부문만 아니라 학생 교육 부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중앙일보 18.09.11 보도] 한양대는 전기차 배터리, 경북대는 광촉매 선도https://news.joins.com/article/22959215
2020-01-28
[2018. 09. 13_전자신문 ] 고밀도 배터리 양극재 개발, 학계서도 뜨거운 이슈
이차전지 소재 분야 세계적 권위자로 꼽히는 선양국 한양대 에너지공학과 교수가 13일까지 사흘간 개최한 차세대 양극재 콘퍼런스 'ICAC 2018’은 250여명의 학계와 기업 관계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전자신문 18.09.13 보도] 고밀도 배터리 양극재 개발, 학계서도 뜨거운 이슈https://www.etnews.com/20180913000107
2020-01-28
ICAC 2018 학회 개최 (International Conference for Advanced Cathodes in lithium ion batteries: NCM & NC
As the market value of lithium ion batteries for EV and ESS has been greatly increasing, NCM & NCA electrodes, which are the core materials of batteries, have great significance for industry and academia. ICAC 2018 is a premium conference to review the current research progress and discuss the challenges in NCM & NCA cathode materials for lithium ion batteries, to advocate a strong coupling between fundamental electrochemistry and material science for energy applications, and to forge partnerships between industry and academia.We have invited a dozen of world leader in the NCM & NCA cathode materials for lithium ion batteries. This very focus meeting will give a great opportunity for the delegate to engage in fruitful exchange of ideas and provide a nice venue for potential collaboration. The topic of ICAC will focus on: NCM & NCA cathodes in Li-ion batteries Synthesis / Analysis / Calculation / Mechanism / Issues / Industrial comments Date: 10-12th September, 2018 Location: HIT, Hanyang University, Seoul, South Korea Organizer: Prof. Yang-Kook SunSupport: BK21+ program
2020-01-28
[2018. 05. 03_매일경제 ] '에너지밀도↑·원가' 배터리업계, 니켈 비중 높이기에 안간힘
배터리 양극재의 니켈 비중은 에너지밀도와 비례해 전기차의 주행거리를 늘릴 수 있기 때문이다. 니켈은 에너지밀도를 높여주지만, 불안정해 발화 가능성이 높아 안전성을 확보해야 한다. 양극재 표면과 내부의 니켈 농도를 다르게 하는 기술을 개발한 한양대학교 선양국 교수는 전해질과 직접 닿는 표면의 니켈 농도를 낮게 만들어 발화 위험을 낮추고 내부의 니켈 농도는 높여 에너지 밀도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매일경제 18.05.03 보도] '에너지밀도↑·원가↓' 배터리업계, 니켈 비중 높이기에 안간힘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8/05/281569/
2020-01-28
[2017. 02. 28_한국일보 ] POSCO와의 산학협력을 통한 우수 소재 개발 및 상용화에 관한 보도
포스코가 최근 상용화에 성공한 고용량 양극재의 경우, 포스코는 2012년7월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과 한양대 선양국 교수가 공동으로 특허출원한 고용량 양극재 제조기술 ‘Gradient’를 상용화하기 위한 연구를 시작해 지난해 10월 ‘PG(POSCO Gradient)-NCM(Nickel Cobalt Manganese)’을 개발했다.[한국일보 17.02.28 보도] 마그네슘, 리튬, 니켈 등 비철강 투자 확대 새 도약 불당겨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7022808757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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