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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1_전자신문]선양국 한양대 교수 ....배터리 원천소재 미래 이끌 첨병
한양대학교 선양국 교수는 우리나라 배터리 산업 초격차 확보를 위해서는 소개기술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양국 교수는 하이니켈에 적합한 양극재 원천기술을 개발한 주인공으로, 그가 가장 심혈을 기울인 양극재 기술은 '코어쉘그래디언트(CSG) 기술'이라고 전했다. 그는 "소재 인력양성을 시작을 전문 분석장비들을 구축해 분야를 개척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으며, 이어 "중국 등 해외 업체에 배터리시장의 주도권을 빼앗기면 안된다"라고 덧붙였다. [20.09.21 전자신문] [창간특집] 선양국 한양대 교수 "배터리 원천소재 미래 이끌 첨병"https://www.etnews.com/20200916000044
2020-09-22
[2020.09.21_뉴스웨이] LG화학, 차세대 NCMA배터리 내년 양산 ...가격 낮추고 성는 올려
LG화학은 NCM(니켈·코발트·망간) 양극재에 값싼 알루미늄(A)을 추가하는 기술을 확보했으며, 기존 보다 가격은 낮추고 성능은 올리릴 수 있는 차세대 배터리를 내년에 양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배터리 재료업계 세계 최고의 권위자로 꼽히는한양대학교 에너지공학과 선양국교수 연구실의 연구결과를 제시하며 NCMA 배터리가 용량, 수명, 저항등 모든 성능에서 SK의 NCM9반반 (Ni 90%) 이나 삼성의 NCA88(Ni 88%) 배터리를 압도한다고 설명했다. [2020.09.21_뉴스웨이] LG화학, 차세대 NCMA배터리 내년 양산...가격 낮추고 성능 올려http://www.newsway.co.kr/news/view?tp=1&ud=2020092210571252956 [관련 논문] ACS Energy Lett. 2019, 4, 576 "Quaternary Layered Ni-Rich NCMA Cathode for Lithium-Ion Batteries" https://pubs.acs.org/doi/10.1021/acsenergylett.8b02499
2020-09-22
[2020.09.16_이데일리] 토론하는 선양국교수-정사무엘, '더 멀리, 더 오래...전기차 배터리의 미래는'
선양국 한양대학교 에너지공학과 교수와 정사무엘 LG화학 전지사업본부 사업개발담당 이사가 2020년 9월 16일 서울 중구 KG타워에서 열린 이데일리 K-모빌리티 포럼에서 ‘더 멀리, 더 오래... 전기차 배터리의 미래는’을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2020.09.16_이데일리] 토론하는 선양국교수-정사무엘, '더 멀리, 더 오래...전기차 배터리의 미래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11206625900776&mediaCodeNo=257&OutLnkChk=Y
2020-09-22
[2020.09.16_전기신문] \'리튬이온배터리\' 韓 vs 中 격차 \'양극재 특허기술\'이 갈랐다.
배터리업계는 중국의 리튬이온배터리 기술력이 아직 우리나라보다 뒤쳐진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데, 국내 연구진이 보유하고있는 양극재 특허기술이 결정적 차이를 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농도 구배(Concentration Gradient)는 농도를 다르게 한다는 뜻으로, 양극재에 들어가는 활물질 입자의 중심에 불안정 하지만 높은 용량을 발현하는 니켈 비중을 높게 하고, 입자 바깥에는 코발트와 망간 비중을 높게 배치해 안정성을 유지하는 기술이다.리튬이온배터리의 농도 구배 기술은 선양국 한양대 교수가 2005년 처음 개발해 현재 4세대 기술로 발전시켰으며, 국내 배터리 업계는 선 교수의 특허기술을 활용해 최고 성능을 발휘하는 NCM811 배터리를 생산 보급하고 있다.선 교수는 중국으로부터 특허 사용 등 여러 요청이 왔지만 일언지하에 거절했다고 한다. 그는 "우리나라의 다음 먹거리인 배터리 기술을 절대로 중국에 뺏겨서는 안된다"고 전했다. [2020.09.16_전기신문] '리튬이온배터리' 韓 vs 中 격차 '양극재 특허기술'이 갈랐다.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600238261205020098
2020-09-22
[2020.07.22_Chemical Review 표지논문 게재 ] 선양국 교수 공동연구팀, 리튬산소전지 리뷰논문 발표
한양대 선양국 에너지공학과 교수 공동연구팀이 차세대 이차전지 시스템 중 하나인 리튬산소전지에 대한 리뷰 논문을 발표했다. 공동 연구팀에는 한양대 선양국 교수를 포함해 곽원진 아주대 교수, 이스라엘 바이란대학의 도론 얼박 (Doron Aurbach) 교수, 영국 옥스포드대학의 피터 브루스(Peter Bruce) 교수, 캐나다 워털루대학의 린다 나자르(Linda Nazar) 교수가 참여했다. 논문의 제목은 「Lithium–Oxygen Batteries and Related Systems: Potential, Status, and Future」으로 「케미컬 리뷰(Chemical Reviews)」7월22일 자 온라인판의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다.공동 연구팀은 다년간의 연구 경험과 성과를 토대로 리튬산소전지의 구조, 구동 원리, 관련 파생 시스템들을 소개했다. 또한 리튬산소전지와 관련한 핵심 문제점과 최신 연구동향, 그리고 실용성을 고려한 개선 방향 등을 제시했다.리튬산소전지는 공기 중 산소를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차세대 이차전지 시스템으로 휴대폰이나 전기자동차에 활용되는 리튬이온전지의 이론 에너지 밀도 한계를 뛰어넘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관련 연구가 매우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나 ▲에너지원인 산소로 인해 유발되는 부반응에 의한 짧은 전지 수명 ▲생성물의 비가역적인 생성 및 분해로 인한 낮은 에너지 효율 등으로 상용화 단계로 진입이 매우 어려운 한계가 있었다. 때문에 이러한 문제점을 전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연구가 필요한 상황이다. 한편 선 교수는 최근 양국소재분야에서의 권위를 인정받아 한국인으로 유일하게 Research Interfaces의 '리튬이온전지분야 10대 과학자'로 선정되었다. 교내 2020년 최상위논문연구자로 선정됐으며, 현재 599편의 SCI급 논문과 456개의 국내외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가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상위 1% 연구자'에 선정된 바 있다. News H : http://www.hanyang.ac.kr/surl/khv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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