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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6_전기신문] \'리튬이온배터리\' 韓 vs 中 격차 \'양극재 특허기술\'이 갈랐다.

관리자 2020-09-22 Views 715

배터리업계는 중국의 리튬이온배터리 기술력이 아직 우리나라보다 뒤쳐진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데, 국내 연구진이 보유하고있는 양극재 특허기술이 결정적 차이를 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농도 구배(Concentration Gradient)는 농도를 다르게 한다는 뜻으로, 양극재에 들어가는 활물질 입자의 중심에 불안정 하지만 높은 용량을 발현하는 니켈 비중을 높게 하고, 입자 바깥에는 코발트와 망간 비중을 높게 배치해 안정성을 유지하는 기술이다.

리튬이온배터리의 농도 구배 기술은 선양국 한양대 교수가 2005년 처음 개발해 현재 4세대 기술로 발전시켰으며, 국내 배터리 업계는 선 교수의 특허기술을 활용해 최고 성능을 발휘하는 NCM811 배터리를 생산 보급하고 있다.


선 교수는 중국으로부터 특허 사용 등 여러 요청이 왔지만 일언지하에 거절했다고 한다. 그는 "우리나라의 다음 먹거리인 배터리 기술을 절대로 중국에 뺏겨서는 안된다"고 전했다. 



[2020.09.16_전기신문] '리튬이온배터리' 韓 vs 中 격차 '양극재 특허기술'이 갈랐다.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600238261205020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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