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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1. 06_매일경제 ] '휴대폰 배터리용량 보고 산다.'

관리자 2020-01-28 Views 175

 배터리 용량이 휴대폰 구매를 위한 중요한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노트북 구매 시 소비자가 배터리 용량에 주목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이는 휴대폰이 `손 안의 PC`로 불리는 스마트폰으로 진화하는 최근 추세와 관련이 있다. 휴대폰으로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어 음성통화 위주로 설정됐던 배터리 용량으로는 지속시간이 얼마 되지 않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고용량 배터리 휴대폰도 동영상을 4~5시간 연속으로 재생하면 배터리가 방전되는 상황"이라며 "멀티미디어 기능 발전에 비해 배터리 용량 개선이 더딘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매일경제 09.11.06 보도] 휴대폰 배터리용량 보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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