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BOARD

ENERGY STORAGE & CONVERSION MATERIALS LAB.

Notice

Home Board Notice

[2018. 05. 03_매일경제 ] '에너지밀도↑·원가↓' 배터리업계, 니켈 비중 높이기에 안간힘

관리자 2020-01-28 Views 273

 배터리업계가 전기차용으로 쓰이는 중대형배터리의 니켈 비중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배터리 양극재의 니켈 비중은 에너지밀도와 비례해 전기차의 주행거리를 늘릴 수 있기 때문이다. 니켈은 에너지밀도를 높여주지만, 불안정해 발화 가능성이 높아 안전성을 확보해야 한다. 그러나 최근 새로운 기술이 상용화되면서 중대형 배터리 양극재의 니켈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양극재 표면과 내부의 니켈 농도를 다르게 하는 기술을 개발한 한양대학교 선양국 교수는 전해질과 직접 닿는 표면의 니켈 농도를 낮게 만들어 발화 위험을 낮추고 내부의 니켈 농도는 높여 에너지 밀도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매일경제 18.05.03 보도] '에너지밀도↑·원가↓' 배터리업계, 니켈 비중 높이기에 안간힘


top